[한라일보] 제주도내 유흥주점과 식당 등에서 무전취식을 일삼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상습사기 혐의로 A(60)씨, B(63)씨, C(47)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부…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도관광협회가 운영하는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www.tamnao.com)에서 추석연휴를 맞아 내달 31일까지 최대 40%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다시ON제주' 이벤트가 진행된다. 탐나오는 도내 관…
[한라일보] 제주도청 강준수가 2023 KB금융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3위에 오르며 정상권 실력을 입증했다. 강준수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경남 밀양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일…
[한라일보] 고등부 '업어치기안해요'팀이 2023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유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지난 9일 총 99개팀 28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자치도유도회관에서 2023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유도대…
[한라일보] 제주시가 다양한 문화·역사 자원을 체험하며 원도심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2023 성안올레 걷기축제'를 연다. 시는 오는 16~17일 이틀간 원도심 일원에서 '익숙한 길을 걷는 즐거움'의 주제로 성안올레 걷기축제를 개…
[한라일보] 과일 소비 성수기인 추석을 앞두고 미숙 비상품 감귤을 출하하려던 선과장에 제주자치경찰에 적발됐다. 제주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는 서귀포시 서홍동의 한 선과장에서 비상품 감귤 유통을 시도한다는 첩보…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와 관련해 생산·유통 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총 19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제주도는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와 관련해 도민 불안 해…
[한라일보] 제주의 생활안전사고는 40~50대에서 야간시간, 자택에서 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한된 소방인프라의 보완을 위해 경미한 사고에 대한 소방서비스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제주연구…
[한라일보] 제주관광공사가 제6대 사장 공모에 들어갔다.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제주 관광 진흥을 이끌어 갈 사장을 공모한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공사 임추위는 지난 8일 회의를 열어 현 …
[한라일보] 현장체험학습의 계절 가을이 다가오면서 이른바 '노란버스'(어린이 통학버스)를 둘러싼 교육현장의 혼란이 길어지고 있다. 10일 제주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앞서 교육부는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전국의 시·도 교육청…
[한라일보] 9월 두번째 주 제주지방은 주 후반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1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산지와 동부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지만 나머지 지역은 소강상태를 …
제주출신 고군택(23)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5년 만에 '시즌 3승'을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고군택은 10일 인천 중구의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 코스(파72·7천204야드)에서 열린 제39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
[한라일보] 지난 3월 8일 치러진 제3회 조합장 선거사범 공소시효가 지난 8일로 만료된 가운데 제주에서는 조합장 5명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검찰청은 이번 조합장 선거사범 수사 결과를 10…
지방이 주도하고 중앙이 지원하는 상향식 균형발전정책 추진지역 격차 해소 부합 사업 균특회계로 전환… 규모 지속 확대제주 행정체제 개편 현행법과 충돌 가능성… 신중 고려 필요 [한라일보] 윤석열 정부는 지역균형발전을…
이 대통령 "국민께 송구.. 연임 없어"
'손실보전 100억 미만으로' 제주~칭다오 협상 조…
21일 민선 9기 제주도·도의회 첫 상설정책협의회
잠자는 제주 야간관광… "원도심 야간 관광벨트 …
제주 수소 인프라 구축 저조.. 정책 실효성 의문
위성곤 지사, 기후부에 'ESS 망 이용료' 면제 건의
제주자치도 청사 명칭 '제1·2·3청사'로 개편
이 대통령, 18일 기자회견.. 공공기관 이전 언급…
'준비된 도시' 제주 G20 정상회의 유치 활동 '본격
제주 재활용품 배출제 도지사·공무원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