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자치도의회 의사담당관실에 소속된 12명의 속기사중 청일점인 강길호씨는 의회에서 이루어지는 일이 도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려지는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사진=이승철기자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제주 칭다오 협정 정부 투자심사 위반에도 계약 유효"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택시 타고 산 넘는다… 대안교육 '꿈샘학교' 통학 불편
제주 여성폭력 상담 급증… 지난해 대비 2000여건 증가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민선 9기 제주도정 100대 과제 문화 분야 무관심"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