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과학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조재영씨. 그는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그곳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제주섬의 탄생, 바닷 생물, 동·식물, 민속 등 제주의 참모습을 과학적 시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종합] '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있는 제도도 활용하지 못하는 제주 렌터카 행정
제주 실종사건 유족, 국가·경찰관에 1억 손배소송 제기
제주형 기본사회 정책 방향성 모색 토론회 28일 개최
3003억 투입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한거 맞나?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