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패 한라산 단원들이 '세경놀이' 공연을 끝낸 뒤 한자리에 모였다. 맨뒷줄에 일어선 이는 왼쪽부터 홍진철 여상익 김영진 김경훈 우승혁 최희영 윤미란씨. 앞줄 앉은 이는 왼쪽부터 고혜숙 강창훈 (한사람 건너)부진희씨. 두번째줄 앉은 이는 한송이씨. /사진=강경민기자
"제주서 아파트 청약 당첨돼도 고분양가 감당 못 해요"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의원' 본선
“만원도 비싸”… 고물가 시대 ‘거지맵’ 등장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도 없는 선거구 어디?
전국 첫 폐교 활용 공공임대주택 건설 '난항'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
정다운 대변인, 민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선언
민주당 제주도의원 제주시을 경선 '박호형·강동우' 본선행
[종합]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유지.. 비례대표 13석으로 확대
'유령당원 의혹' 민주당 제주시 오라동 경선 재투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