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북경반점 양덕의씨(오른쪽)가 어머니 원극근씨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5월부터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뜬다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