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세상을 떠나 보낸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주경야독 끝에 박사학위를 취득한 유창남 이사장이 학위논문을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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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16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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