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사를 지으며 고물을 수집해 파는 허재군 전옥순씨 부부는 정직하게, 떳떳하게 세상을 살면 어떤 일이든 부끄러울 게 없다고 말한다. /사진=강희만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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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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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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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기본사회 정책 방향성 모색 토론회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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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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