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위원회 조례를 대표발의한 제주도의회 문대림의원이 연구위원회 설치에 특별자치도의 성패가 달려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사진 왼쪽). 제주자치도 이중환 정책기획관은 뜻은 공감하지만 정책 결정권 등의 문제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혔다. /사진=강경민기자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문대림 "1조5000억 규모 제주 도민성장 펀드 조성"
제주도의원선거 강권종 오는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
[이슈 & 현장]학교 인조잔디 조성 무엇이 문제인…
[이슈 & 현장 / 본보, 도의원 초선 당선자에게 물…
[이슈&현장]장마철 대비 문제 없나-(상)제주시 저…
[이슈&현장]렌터카 요금신고제 2년째 가시밭길
[이슈&현장]제주 화장품산업, 광역권 사업에 왜 …
[이슈&현장]보호대책 없는 철새도래지 무엇이 문…
[이슈&현장]뜨겁게 달구는 무상급식 어떻게 되나
[이슈&현장]개장 1주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이슈&현장]제주시청 앞 노상주차장 유료화 검토…
[이슈&현장]소규모 어항 개발만 하면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