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월 연대입구해안 올레길에 방치된 쓰레기덤이로 미관을 해치고 있다.

문우회원 일행이 애월 한담해안가 올레길을 답사하며 청정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다.

애월 우체국부근 주요사거리에서 청소년선도 활동을 펴는 문우회원들의 모습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5월부터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뜬다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