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핑이 지닌 무한한 가치 때문에 지금까지 테이핑을 할 수 있었다"는 이성미씨가 스포츠테이핑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색색의 테이프를 이용해 테이핑 요법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제주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 대거 지방선거 앞으로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둘러싼 학내 갈등 재점화
제주도 올해 수소차 구입시 보조금 대당 4000만원 지원
[현장] “미끄러지면 큰일…” 경사로 주차 고임목 실종
제주 사용 가능 빈집 1000호 정도인데 활용은 걸음마
소비 감소에 납유량도 축소… 제주 젖소 농가 발등에 불
제주 감귤, 수입 만다린 공세에 산지 직송·신선 배송 맞대응
제주 올해도 단체관광객 대상 탐나는전 3만원 지급
"10년 후 제주 요양보호사 수요 대비 약 4000명 부족 예상"
LCC 항공사,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제주노선 대체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