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아를 키운 경험을 토대로 재활센터를 운영 중인 최은미씨는 지적장애인들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레스토랑을 운영했고, 수화를 가르치는 등 새로운 치료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제주도지사 인수위 도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 운영
“물 때 착각해서…" 대정 갯바위 고립된 60대 낚시객 구조
"호남-제주 메가시티, 행정통합 아닌 경제권 통합·강화"
제주 직업계고 학생들 호주 시드니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