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아를 키운 경험을 토대로 재활센터를 운영 중인 최은미씨는 지적장애인들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레스토랑을 운영했고, 수화를 가르치는 등 새로운 치료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제주 동부지역 200㎜ 폭우.. 오늘도 최고 60㎜ 더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마감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