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귀포시 토평동 소재 아보카도 재배농가에서 만난 김태일씨가 파종을 통해 얻은 묘목을 들어 보이고 있다. 귀농 7년차인 김씨는 아보카도를 대량으로 수확, 일본 수출을 꿈꾸고 있다. /사진=백금탁기자
초강력 태풍 '돌핀' 북상.. 한반도 폭염 기세 꺾이나
[종합] 제주시장 이상봉·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내정
라온건설(주) 제주 건설업 시공능력평가액 1위
위성곤 제주도정 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왜?
위성곤 지사 첫 기후경제부지사·행정시장 내정자 31일 발표
"이 더위에 샤워도 못해"… 제주 단수 피해 잇따라
'안찬기 선방쇼' 제주SK 화성FC 꺾고 코리아컵 16강 진출
'보조금 최대 1200만원' 전기차 인기 하반기도 계속될까
[휴플러스] 무더위 날릴 제주 여름 물놀이 명소
위성곤 제주도정 3수석 이외 4·3인권특보 신설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