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천읍 와흘리에서 봉개동으로 장소를 옮겨 바람도서관을 운영하는 박범준씨는 할 일 많고 볼 것 많은 제주생활의 즐거움이 크다고 했다. /사진=이승철기자
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제주 피해도
'200㎜ 폭우' 제주지방 내일까지 150㎜ 더 내린다
제주시 인구구조 변화 뚜렷… 읍면동별 맞춤 전략 필요
"세계 최고 밴드 잇단 제주 방문… 해변공연장 그대로 둬야"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서귀포 삼성여고~칼호텔 구간 도로 내년 개통
제주 포구서 3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