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와 달리 안개꽃처럼 부드러운 여자인데 사람들이 몰라준다는 이유순씨가 집 마당에서 모두 지고 홀로 남은 장미꽃 한송이를 보며 시상에 잠겨 있다. /사진=표성준기자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6·3 제주도지사 선거 문대림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민주당, 양경호·김승준·부지성 제주도의원 후보 부적격 판…
제주시설관리공단 3수 도전 끝에 내년 1월 출범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
“출신지 밝히면 사람 취급 안 해”… 4·3의 상흔을 말하다
민주당 제주도당 전·현직 대의원, 문대림 지지 선언
JDC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 전 원주국토관리청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