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 인기 록 그룹 '사랑과 평화' 등에서 보컬로 활동했던 정한옥씨는 "행복한 제주살이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서귀포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초등밴드를 지도하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무시하나" 반발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농지 전수조사로 위법행위 뿌리 뽑는다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