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 인기 록 그룹 '사랑과 평화' 등에서 보컬로 활동했던 정한옥씨는 "행복한 제주살이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서귀포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초등밴드를 지도하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3선 도전' 에 당내·외 '출마 행…
[초점] 성산고등학교 제주 제2의 'IB 고교' 되나
문대림 '만찬' 이재명 대통령에 G20 제주 유치 건의
얼어붙은 제주 부동산시장 관망세 뚜렷
제2공항 주민투표 놓고 제주지사 후보들 찬반 엇갈려
일제 강점기 훼손 제주성… 원형 추정 성곽 발견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 불명의 규탄 문자 경찰 고발
제주서 8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운전자 입건
제주지방 내일 새벽부터 강풍 동반 최고 70㎜ 많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