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신제주 이마트앞에서 열린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 유세에 김형오 전 국회의장, 이자스민 비례대표 후보, 김무성 의원이 지원사격을 통해 현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사진=강경민기자
제주에서 대출 못 갚아 경매 넘어가는 부동산 ↑
도민 57% 현행 유지.. 516도로명 변경 무산되나
개혁신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2명 공천
제주 길거리서 음란행위 한 20대 구속
제주소방안전본부, 소방령 16명 인사… "현장대응단장 체계"
제주서 벌 쏘인 50대 운전자 의식 잃고 앞차 '쾅'
공공주도 풍력사업 연이어 유찰… '2.0 계획' 난항
국힘 제주도의원 17곳만 공천..역대 최다 무투표 당선 현실화
'60년의 살아있는 역사' 제주도민체육대회 화려한 개막
[제주 출신 경제 스토리] (9) 강철지 (주)아이피로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