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제주를 방문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4·3추념일 제정 등 제주 현안사업에 대한 해결을 약속했다. 박 후보가 제주시 동문시장을 찾아 도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제주서 아파트 청약 당첨돼도 고분양가 감당 못 해요"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의원' 본선
“만원도 비싸”… 고물가 시대 ‘거지맵’ 등장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도 없는 선거구 어디?
전국 첫 폐교 활용 공공임대주택 건설 '난항'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
정다운 대변인, 민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선언
민주당 제주도의원 제주시을 경선 '박호형·강동우' 본선행
[종합]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유지.. 비례대표 13석으로 확대
'유령당원 의혹' 민주당 제주시 오라동 경선 재투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