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불어닥친 태풍 '나리'를 계기로 도내 하천 중·상류에 만든 저류지의 저류용량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사진은 한천 제2저류지.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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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9월 정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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