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구범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고도의 자치권을 가진 '1국2체제'를 실현할 통찰력과 강한 추진력, 리더십을 발휘해 제주도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이룰 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 민선 6기 제주도정이 중점 추진해야 할 분야로 중앙 정치 논리에 휘둘리지 않는 제주자존의 복원을 내세웠다. 강희만기자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장 후보 선출.. 산남 싹쓸이?
제주 트램 도입 첫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 통과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한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5월 정례회의] “선거…
"건강한 삶 함께… 생애주기별 가족 건강 살펴야
"권력·특정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정론직필 지…
[창간37주년 / 도민과 함께 지역신문 새 지평] 대…
[창간37주년 특집] 에너지 대전환 시대 2035 탄소…
[창간37주년 기획] 제주돌담의 미래 (2)원담을 쌓…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② 제주한라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① 제주대학교병원
[제447회 임시회 결산] 제주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획] 청정 제주 특산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