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재선 관장은 "문화공간이 부족한 서귀포시에서 갤러리 '버금'이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도 유용한 곳으로 활용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최태경기자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강동우 교육의원 "구좌·우도 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제주도 '그린자전거 교실' 수당 지급 기준 무시
[문화人터뷰] 학생 천 명 ‘좌우명’ 새긴 아흔…
맨손 창업 국내 유일 네드캡 인증 기업 김대권 …
[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MIT 출신 ‘진단키트 여전사' 김정미 대표 [제주…
은행 근무하다 해외 투자 유치 나선 박홍철 대표…
노후 구조물 해체 명장된 추자 섬소년 박기찬 대…
양말 장사로 시작..나노바이오 선도 고경찬 대표…
[제주 출신 경제인 스토리] (1) 문봉만 ㈜원우ENG…
[인터뷰] 김문수 "제주, 최고 관광지, 항공 교통 …
[인터뷰] 이준석 "제2공항 조속 추진.. 4·3 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