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김영순 민화전 '서가의 풍경'

제주 김영순 민화전 '서가의 풍경'
12월 24일까지 중앙로 돌담갤러리
  • 입력 : 2020. 12.15(화) 18:03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김영순 민화전 '서가(書架)의 풍경'이 이달 12~24일 제주시 중앙로 돌담갤러리(KEB하나은행 지하 1층)에서 열리고 있다.

김영순 작가는 민화지에 안료, 염료, 콩즙 등을 이용해 책장과 서책을 중심으로 서가의 풍경을 펼쳐놓고 있다. 붓, 먹, 연적 등 문방구와 여가생활과 관련된 도자기, 화병, 화분, 부채, 술병, 술잔, 바둑판, 골패, 안경 등을 주요 소재로 표현했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한 해를 새겨볼 수 있는 민화들이다.

김 작가는 그동안 갤러리팡 개관 기념 초대전, 민화채색연구회 회원전 등에 참여했다. 전시장 연락처 757-217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76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