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5일 제주시 구좌읍 세화민속오일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이 견과류를 구입하고 있다.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날밤·호두·잣 등 견과류를 깨 먹으면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해 준다고 전해져 온다. 이상국기자
제주 도남초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정상 등극
좌초 위기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발전 새국면
위성곤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맞춰 청사 전면 재배치
'로비 의혹'으로 번진 제주 아파트… 문 의원도 고발
제주서 5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제주 초등교사 선발 인원 94명→26명… "제주 교육 현실 무시"
찔끔 비에도 기세(?) 꺾인 폭염.. 그래도 제주는 열대야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오는 21일 인사청문회 실시
불법 도축·폭염 속 뛰는 말들… "말 복지 체계 부실"
경영난 제주 골프장 대중제 전환 추진에 회원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