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제주시 아라1동 제주대학교 입구 사거리에서 버스 2대와 11t 트럭, 1t 트럭 등이 잇따라 부딪히며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의 모습. 독자제공

사고 현장에서 1t 트럭이 크레인에 의해 옮겨지고 있는 모습. 강민성 기자
제주 정착 위한 외국인주민 생활 가이드북 발간
오라동 공동주택서 불… 5명 연기 흡입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제주소방, 예방·대…
제주 창고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강풍주의보' 제주 나무 쓰러짐·간판 흔들림 잇…
한달만에 단비 내리는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대 5…
한경면 양돈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사망
제주 치안협력 새 구심점 '주민자치경찰연합대' …
제주지방 모레까지 강풍 동반 최고 70㎜ '단비'
[현장] "주민이 마을 돌로 4·3성 직접 복원 큰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