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쓰레기감량기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해 제주도내 한 학교 급식실 감량기 정지 버튼에는 누르지 말라는 청테이프가 붙여져 있다. 사진=교육공무직 제주지부 제공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이하 교육공무직 제주지부)는 28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소 음식물감량기 하자로 인해 재해를 당한 노동자 A씨가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1억14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송은범기자
제주지사 정무라인 줄 사직…3인방 선거 조직 윤곽
절대 강자 없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초접전 승부 전망
신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송석언 전제주대총…
이재명 대통령 제주4·3희생자 추념식 불참 전망
김희현 예비후보 "일도지구 상가 고도 최대 40층으로 완화"
문대림 제주도 공무원 선거 개입 엄중 경고
기름 없는 주유소?… 제주, 악기상 땐 공급 "대책 없다"
제주 노형오거리 도로에 월동무 2t '와르르'
3년 만에 '불의 부활' 제주들불축제 13일 개막… 주말을 수놓…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뺄건 빼고 대폭 보완"
차귀도 어선 화재 실종자 수색 3일째… 2명 발견 …
일교차 큰 제주지방 모레 최고 60㎜ 봄비
제주 버스전용차로서 렌터카 전도 사고… 20대 …
제주 한림 양돈장서 불… 돼지 79마리 폐사
차귀도 해상서 화재로 어선 침몰… 실종자 2명 …
제주지방 당분간 큰 일교차.. 18일부터 다시 비 …
[종합] 차귀도 선박 화재 완전 침몰… 8명 구조·2…
[2보] 차귀도 선박 화재 외국인 5명 연기 흡입… …
[1보] 차귀도 인근 해상서 선박 화재… 2명 구조 …
"제주 주유소 담합 의심"… 공정위, 현장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