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밤 사이 낙석된 치소기암의 일부. 당시 산책로에 걷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오후 현장 인근에 안전선이 설치돼 있다.

18일 오후 치소기암이 낙석된 현장 인근에 통제임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안전선을 넘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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