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제주시 삼양동 삼양해수욕장 인근 주차장에서 행정 관계자들이 쌓인 모래를 치우고 있다.

삼양해수욕장 인근 삼양해변으로 가는 길 인도에 모래가 쌓여 있다.

삼양해수욕장 모래사장에 강풍으로 인해 모래가 깎여나간 흔적이 남아있다.

6일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으로 통하는 계단에 모래가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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