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첫 여성 경찰서장으로 이름을 올린 김영옥(57·총경) 신임 제주서부경찰서장이 23일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첫 여성 서장이라는 타이틀은 중요하지 않다. 경찰관의 역할과 책임에 집중할 뿐"이라고 밝혔다.
제주 정착 위한 외국인주민 생활 가이드북 발간
오라동 공동주택서 불… 5명 연기 흡입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제주소방, 예방·대…
제주 창고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강풍주의보' 제주 나무 쓰러짐·간판 흔들림 잇…
한달만에 단비 내리는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대 5…
한경면 양돈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사망
제주 치안협력 새 구심점 '주민자치경찰연합대' …
제주지방 모레까지 강풍 동반 최고 70㎜ '단비'
[현장] "주민이 마을 돌로 4·3성 직접 복원 큰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