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안산과 김제덕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메달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 "전국체전 통해 서귀…
최기창 제주시체육회장 "회원종목·읍면동체육…
획득상금만 134억원 '닉스고' 국내 씨수말 여정 …
이상순 제주특별자치도 배드민턴협회장 "올해 …
"제주체전 문화·화합·감동·미래 체전 만들자"
정재훈 "사상 첫 제주 장애인체전 종합 12위 진입…
제주SK 안태현 내주고 '멀티 플레이어' 박창준 잡…
강창익 제주자치도 그라운드골프협회장 "전용구…
김정희 제주특별자치도 국학기공협회장 "지도…
신진성 "제주 한계 이겨내고 전국체전 10위권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