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찬투'의 북상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귀포지역 도로변 일부 집수구가 낙엽과 생활쓰레기로 막혀 있지만 행정 에서의 현장 대응은 미비하다. 특히 일부 구간에서는 예초작업을 하고 이를 방치하면서 교통사고 발생 우려도 낳고 있다.

서귀포소방서가 14일 서귀포시 서호동 소재 스모루사거리에서 침수된 차량에 대한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소방서 제공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고 설전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오등봉공원 '위파크' 141세대 민간임대주택 공급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니다"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형성
에너지 위기에 제주 23일부터 공직자 차량 전면 5부제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국힘 제주도당 당원 간 폭행" 고소… 경찰 수사
애월읍 신엄리 창고서 불… 1시간만에 진화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
제주지방 오늘 밤부터 봄비.. 최고 10㎜ 예상
사회봉사명령 이행 무시한 20대 결국 징역형
"3000만원 보냈는데"… 제주서 외국인 불법 환전 …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
제주 경주마서 금지약물 투약 확인… 경찰 수사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
배달앱서 원산지 수입산→국산 둔갑 7곳 적발
제주서 잇단 차량 교통사고·화재… 6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