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22~30일, 제주도 전역에서 열린 '2021제주수중사진챔피언십'이 350여명의 일반참가자와 59명의 수중사진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됐다. 사진은 대상을 받은 정준연 선수의 침선어초·다이버 모습. 사진=제주수중사진챔피언십조직위원회 제공

탑10에는 하현수·김인회·노진우·김혜진·유시혁·전용수·김광회 선수와 제주도민인 이상훈·김기준·강동완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강동완 선수의 작품. 사진=제주수중사진챔피언십조직위원회 제공
[현장] "주민이 마을 돌로 4·3성 직접 복원 큰 의…
제주도, 공항 계류장서 '돌코롬다방' 운영
오라동 아파트 공사장 60대 노동자 추락 '중상'
'태풍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6…
제주형 SFTS 조기경보 8월 둘째 주 위험도 '최고' …
계속되는 폭염..제주 수난사고 구조 출동도 급증
제주, 8월 들어 온열질환자 매일 발생 '여름 아직…
소형 트럭-승용차 잇따라 추돌.. 생선 도로 위로 …
제주경찰 휴가철 음주운전 481건 적발.. 절반 이…
제주 가뭄·폭염에 물 사용 증가… 비상급수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