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호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청년 창업가 임대료 지원"

강철호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청년 창업가 임대료 지원"
청년 기본 조례 활용 생존율 높이는 방안으로 제시
  • 입력 : 2022. 05.09(월) 17:17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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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철호(60)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는 9일 청년 기본 조례를 활용한 "청년 창업가 임대료 지원"을 공약했다.

강철호 예비후보는 이날 "도내 청년인구 대비 창업가 비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청년 창업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은 미비한 실정"이라며 도내 청년 기업의 생존율을 높이는 방안으로 임대료 지원을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통계에 따르면 도내 청년 창업가의 절반 이상이 3년 내 폐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청년 창업 시 손익분기점 달성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청년 기본 조례를 적극 활용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주자치도의원 이도2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기환 예비후보의 공천이 확정됐고 국민의힘은 강철호 전 이도이동 주민자치회장이 공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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