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일꾼으로"

강성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일꾼으로"
여성지도자상 수상 소감 "더 양성평등한 제주 위해 최선"
  • 입력 : 2022. 05.10(화) 18:31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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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성의(54)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화북동 선거구)는 지난 9일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수여하는 '6·1지방선거!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한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 더 양성평등한 제주, 사회적 약자와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송월숙)의 추천으로 여성지도자상을 받았다는 강성의 예비후보는 10일 낸 보도자료에서 "이 상은 여성단체와 정치권에서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의 정치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일꾼의 면모를 유권자들에게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서 마련된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했다.

그는 "지난 4년 의정활동에서 양성평등 구현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활동을 인정받았다는 것에 보람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더더욱 성장하는 화북과 제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자치도의원 화북동선거구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강 예비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에서 고경남 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 제주시지회 후원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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