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원도심 올레길·먹자골목 조성"

한권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원도심 올레길·먹자골목 조성"
도보여행 콘텐츠로 도심 활기, 지역 상권 소득 증대 선순환 구조 공약
  • 입력 : 2022. 05.12(목) 10:12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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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권(42)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는 12일 정책 보도자료를 내고 '원도심 올레길'과 '먹자골목' 조성을 제시했다. .

한권 예비후보는 이날 "원도심의 자연·역사·문화 명소를 연계해 도보여행 콘텐츠인 올레길을 조성하겠다"며 "관광객 유치로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상권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 예비후보는 ▷올레길 연계 대형차 공영주차장 확보 ▷맛과 멋, 낭만이 있는 '느영나영 먹자골목'(가칭) 조성 ▷유휴공간 활용 야시장 확대 ▷칠성로 창업·문화공간 확충을 통한 '탐라아트마켓(가칭)' 개최 등을 공약했다.

한 예비후보는 "흩어진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고 편리한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으로 재정비할 것"이라며 "장기간 공동화 현상으로 침체된 원도심을 다시 '제주의 심장'으로 돌려놓겠다"고 강조했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한권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박왕철 예비후보간 2파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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