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호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학부모 안심 통학로 조성"

강철호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학부모 안심 통학로 조성"
'불량' 진단 통학로 환경 시설 개선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
  • 입력 : 2022. 05.12(목) 14:54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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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철호(60)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는 12일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학부모 안심 안전 통학로 조성"을 공약했다.

강철호 예비후보는 지난해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도내 초등학교 51곳 중 42곳이 통학로 안전 '불량' 판정을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통학로 환경이 '불량'인 것은 심각한 문제로 시설 개선이 시급하다"며 "유니버셜 공공 디자인을 적용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고 아이들이 즐겁게 등·하교 할 수 있는 통학로 조성을 최우선 해결 과제로 정해 개선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제주자치도의원 이도2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기환 예비후보, 국민의힘 강철호 전 이도이동 주민자치회장이 공천되면서 2파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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