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후보는 24일 제주대학교 정문에서 유세를 갖고 거대 양당 후보들과 차별화를 꾀하며 젊은 유권자의 표심에 호소했다.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변경 설문…
민주당 오늘부터 제주도의원 후보 8곳 2차 경선 …
김명호 "제2공항 주민투표 이끌어내겠다"
부람준 "민주당은 오라동선거구 무공천 선언하…
진보당 양영수 '따뜻한 아라동 만들기' 5대 정책 …
민주당 정현철 '아라동 3대 미래 구상' 발표
현역 공석에 경쟁 치열... 민주 vs 국힘 vs 무소속 …
위성곤 "4·19혁명 정신 계승... 관련 조례 개정 약…
정춘생 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도전하나
"경선 끝 '원팀' 선언"… 위성곤·문대림, 지방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