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제주시 도남동 제주상공회의소에서 '한라산소주 몽골 시장 신규 진출을 위한 수출 파트너쉽 협약식(MOU)'에서 현재웅 (주)한라산 대표이사,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주)헤베컴퍼니 강성원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한라산 제공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비료 사재기까지
석유류 가격 상승이 제주 물가 끌어올렸다
저소득층 위한 신규 자활기업 돈되는 닭 제주본…
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무시하나"…
제주 주유소 기름값 상승 행진.. 휘발유 1950원대
제주서 재래닭 테마 미식관광 모델 개발
제주 외국인 전용 카지노 매출액 역대 최고..40% …
제주에너지공사가 펀드 운용? 현행법상 불가
제주 총인구 2052년 64만명으로 줄어든다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주 2회 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