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아 작 '어울림2'. 도자기와 한글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새롭게 표현해 본 작품.

오민아 작 '할 수 있는 만큼'. 상군해녀의 욕심을 내려놓는 이야기를 말랑거리는 칼라클레이와 자연물이 어우러지게 표현한 작품.
제주 공공시설 K팝 공연장 변신할까
'물방울 화가'의 파리 시절… 제주 김창열미술관…
제주 '트리오 디오' 쉽고 친근한 클래식 음악회
그릇에 담긴 기억과 풍경… 제주 이미영 일곱 번…
다크투어 공간에서 마주한 망설임… 정희수 제…
버려진 성게 가시로 엮은 우도의 시간과 기억
제주 신화 속 서천꽃밭에서 심청이 눈을 뜬다면
45년 연극 인생 제주 강상훈 배우의 '백조의 노래
제주 5개 초등학교에서 '제주 일노래' 듣고 배운…
제주도립예술단 연주 단체 공연비 뒷걸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