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 올해 네 번째 제주도립예술단 합동공연 '애랑이 넘실' 한 장면. 공연은 10일 한 차례 더 열렸다. 제주도청 제공.

지난 9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 올해 네 번째 제주도립예술단 합동공연 '애랑이 넘실' 한 장면. 공연은 10일 한 차례 더 열렸다. 제주도청 제공.

지난 9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 올해 네 번째 제주도립예술단 합동공연 '애랑이 넘실' 한 장면. 공연은 10일 한 차례 더 열렸다. 제주도청 제공.

지난 9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 올해 네 번째 제주도립예술단 합동공연 '애랑이 넘실' 한 장면. 공연은 10일 한 차례 더 열렸다. 제주도청 제공.
| 시민 몽니 2022.07.11 (13:18:47)삭제
예술단 연합 공연이라는 취지는 살렸지만 무용단의 실력을 한껏 돋보인 무대~! 획기적으로 무대 공간을 활용하는 시도는 놀라웠지만, 시선이 분산되는 단점을 보완할 기술도 고려해 보아야 할 듯(조명, 암전, 무대 회전 등을 적극 활용)하고요~ 스토리 텔링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구성을 통해 배비장과 애랑 중심의 러브 라인을 좀더 개연성있게 보완해 본다면 더더욱 좋아질 공연이라 일반 시민으로서 생각했습니다. ^^ 예전에 비해 한층 세련되고 발전한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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