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전 제주도 남원읍사무소에 태풍 힌남노에 날라온 가건물이 떨어져 있다. 읍사무소 옆 빌딩 옥상 가건물로 사무소 계단과 1층 창문 등을 파손했다. 연합뉴스

6일 오전 제주 강정항 도로가 태풍 힌남노에 부서져 있다. 연합뉴스

6일 오전 서귀포항 새연교에서 한 해녀가 지난 밤 태풍 힌남노에 날라온 다리 인근 식당 냉장고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오전 서귀포항 새연교 주차장 매점이 태풍 힌남노에 부서져 있다. 연합뉴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할퀴고 지나간 6일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도로에 '이동식 단속중'을 알리는 도로 표지판이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태풍 힌남노에 날라온 가건물로 깨진 제주도 남원읍사무소 창문. 가건물은 읍사무소 옆 빌딩 옥상 시설로 사무소 계단과 1층 창문 등을 파손했다. 연합뉴스
"제주서 아파트 청약 당첨돼도 고분양가 감당 못 해요"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의원' 본선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도 없는 선거구 어디?
“만원도 비싸”… 고물가 시대 ‘거지맵’ 등장
전국 첫 폐교 활용 공공임대주택 건설 '난항'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
민주당 제주도의원 제주시을 경선 '박호형·강동우' 본선행
정다운 대변인, 민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선언
'경찰의 꽃' 총경 제주 1명 승진 내정… 제주청 문기철 계장
[종합]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유지.. 비례대표 13석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