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에서 만난 장훈(66) 대평선주회 회장이 지난밤 태풍 힌남노의 위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올해 초에 마친 석축공사(사진 오른쪽)가 아니었다면 피해는 더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평포구에서 패해 복구작업 중인 안덕자율방재단.

태풍 힌남노가 덮친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에서 중장비가 바위들을 치우고 있다. 강희만기자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서귀포시 예래해안도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다. 화단이 모두 무너지고 흙이 소실됐고, 인근에는 각종 해얀쓰레기들이 밀려와 쌓였다.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이재명 제주선대위 82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제주산 양배추·양파 가격 하락…농가 애탄다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제주서 잇단 차량 교통사고·화재… 6명 부상
퇴근길 제주 도로 위에 말 한 마리… 20분만에 포…
폭행 의혹 고기철 위원장 수사심의 앞둬 “공정 …
'현재와 과거 잇는 기억' 4·3 증언본풀이 마당 개…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도두 어민들 "공공하수처리시설 부실시공 대책 …
봄비 내리는 제주지방 낮부터 주말까지 맑고 포…
"여성에 퇴짜 맞자 욕설"… 제주청년센터 홍보 …
제주환경단체, 도지사 후보 5인에 기후정책 제안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
제주제2공항 반대단체, 전도 도보순례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