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오후 9시56분쯤 제주시 삼양동의 한 건물 지하로 빗물이 들이치며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6일 오전 침수 현장에는 대부분의 빗물이 배수됐지만 벽면에는 빗물이 차올랐던 흔적이 선명히 남아있다. 김도영기자

지난 5일 밤 정전 피해가 발생한 제주시 연동 일대의 모습.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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