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3시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6.8㎞ 해상에서 서귀포 선적 근해연승어선 A(29t)호가 전복돼 승선원 4명(한국인 2·외국인 2)이 실종됐으나 사고 해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해경 등이 실종자 수색 및 구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제주해경청 제공

18일 오전 3시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6.8㎞ 해상에서 서귀포 선적 근해연승어선 A(29t)호가 전복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제주해경청 제공

18일 오전 3시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6.8㎞ 해상에서 서귀포 선적 근해연승어선 A(29t)호가 전복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제주해경청 제공
제주 출신 고강민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우…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다회용기 세척센터 가동률 15%인데… 운영비 그대로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제주 주택시장 침체 길어지며 가격 하락
[종합]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조직 개편 손질
"존중받지 못하는 교육 현장… '경청'보다 대책 중요"
서귀포시, 스타트업타운 다목적 스튜디오 문 연…
'예래생태마을 논짓물축제' 25~26일 개최
서귀포시 최근 3년 축구장 90개 크기 조상땅 찾았…
감귤·월동채소 수확철 서귀포 공공형 계절근로…
제주 '법화사의 위상, 보존·활용' 학술세미나 연…
성산일출봉 품은 성산리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1리 정주여건 확 바꾼다
서귀포시 천지동 '런케이션 특화마을' 된다
퇴임 오순문 시장 "서귀포시 향한 마음 변하지 …
서귀포시 민선 8기 후반기 2년 성과… '문화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