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답변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김찬수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이 지난 4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왕벚나무가 우리나라 고유종이 아니라고 한 국립수목원의 발표는 허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한라산 관음사지구 왕벚나무. 현재까지 확인된 왕벚나무 자생지는 전 세계적으로 제주도가 유일하다. 사진=한라일보 DB
제주 갈 곳 없는 공연 물품 "나누고 다시 쓰자"
위조지폐 제주 삼중 감시망 속수무책 '뚫렸다'
제2공항보다 더 토론 달군 '칭다오 항로' 논란
도민 옥죄는 항공 좌석난.. 제주 관광업계 '뿔났다'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오은초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는 …
[팩트체크] TV토론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논란 누가 맞나
큰 소리 대신 '90도 인사'… 제주 선거전 차분하게 시작
고유가 여파에 전기차 수요 폭증… 민간 보급 일시 중단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법촬영
"김성범 후보,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밝혀야"
부처님오신날 연휴 첫날 제주지방 가랑비 오락…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
민주노총 제주·진보당 정책 협약 "노정교섭 정…
서귀포시 성산읍서 일시 단수 피해… 현재 복구
출입구가 계단 뿐.. 제주 투표소 절반 장애인 접…
제주서 미성년자 납치 시도한 60대 구속
부처님오신날 연휴 앞둔 제주지방 내일까지 비 …
부처님 오신날 연휴 제주 대체로 흐림… 비 예보…
위조지폐 제주 삼중 감시망 속수무책 '뚫렸다'
"제주 습지 예산 '0원'… 보전 로드맵 수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