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라국여성회가 코스별 급수대에서 선수들에게 생수와 간식거리 등을 제공하며 응원하고 있다.

자치경찰이 20일 감귤마라톤 행사장인 조천읍체육관 일대에서 교통통제에 나서고 있다.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대회장에 마련된 스포츠테이팅·스포츠 마사지부스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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