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도민들이 보내온 구호물품을 제주예총 사무처 직원들이 선별하고 있다. 제주예총 제공

제주예총 사무처 직원들이 주한튀르키예대사관으로 보낼 상자를 트럭에 싣고 있다. 제주예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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