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재난을 대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24일 서귀포시 강정항크루즈터미널에서 실시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소방서가 실시한 이번 훈련은 최근 크루즈선 입항 횟수 증가와 불특정 다수인에 대한 무차별 테러 발생 가능성 등을 감안해 강정크루즈터미널에서 진행됐다. 소방은 물론 경찰과 군 등에서 인원 245명과 소방헬기, 전술용 드론 등 특수장비도 동원됐다. 이상국기자
제주 도남초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정상 등극
좌초 위기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발전 새국면
위성곤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맞춰 청사 전면 재배치
제주서 5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로비 의혹'으로 번진 제주 아파트… 문 의원도 고발
제주 초등교사 선발 인원 94명→26명… "제주 교육 현실 무시"
찔끔 비에도 기세(?) 꺾인 폭염.. 그래도 제주는 열대야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오는 21일 인사청문회 실시
불법 도축·폭염 속 뛰는 말들… "말 복지 체계 부실"
경영난 제주 골프장 대중제 전환 추진에 회원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