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와 뉴제주일보,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 등 제주지역 대표 언론 4사는 내년 4월 치러질 총선을 앞두고 12일 한라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제22대 총선 공동보도 및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공대인 KCTV제주방송 대표, 부영주 뉴제주일보 편집인, 김한욱 한라일보 대표이사, 윤철수 헤드라인제주 대표.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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