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피해자로서 도외지역에 처음으로 신원이 확인된 고 김한홍씨의 유해를 며느리 백여옥씨가 어루만지고 있다. 이상국기자

눈물 흘리는 고 김한홍씨의 며느리 백여옥씨. 이상국 기자

5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북촌포구에서 대전 골령골 유해발굴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행방불면 43희생자 김한홍씨의 유해 봉환식이 열리고 있다. 이상국 기자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장 후보 선출.. 산남 싹쓸이?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제주 트램 도입 첫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 통과
제주 출신 강승철 경정, 해양경찰 '총경' 승진
제주제2공항 찬성단체 "사회협약위 권고문, 대표…
"애월포레스트 환경영향평가, 복붙 수준"… 인허…
환경운동연합 "제주외항 불법 공사 강행 중단하…
후박나무 400그루 박피 50대 항소심서 징역 2년… …
제주도, 포획단 수렵견 사고에 관리 강화 표준안…
서건도 70대 낚시객 파도에 휩쓸려 추락… 결국 …
냉방기기 사용 느는 여름철, 전기화재 '급증'
제주 우도 해상서 어선 충돌… 승선원 1명 무사 …
제주도, 발달장애인 복지관 명칭 선호도 조사